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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발로 땅을 밟을때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Mercola와 Dr. Oschman – “Earthing”

맨발로 땅을 밟기 













Mercola 박사 형의 사이트에 올라 온 새로운 인터뷰 내용입니다.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은 단순합니다. 땅을 밟으라는 것이죠.



Dr. James Oschman is an expert in the field of energy medicine, with a Bachelor’s Degree in Biophysics and a PhD in Biology from the University of Pittsburgh. 



James Oschman 박사는 에너지 의학 분야의 권위자로, Pittsburgh 대학에서 생물물리학 학사와 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습니다.



As an author of a number of books, he is widely recognized as an authority in the biophysics of energy medicine. In this interview he discusses the practice of “earthing,” or grounding.



다수의 저서를 집필한 Oschman 박사는 특히 에너지 의학의 생물물리학 분야에서

권위자로 인정받고 있습니다.

이번 인터뷰에서 그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에 대해 설명합니다.



Every modern school of alternative medicine talks about “energy,” although they may use a variety of words to describe it. But what is this fundamental “energy” you keep hearing about?



오늘날 대체의학의 모든 분야에서는 “에너지”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야에 따라 사용하는 용어는 조금 다를 수 있지만요).

그런데 이들이 늘 얘기하는 이 “에너지”라는 것의 정체가 과연 뭘까요?



As Dr. Oschman went about to investigate, he found there is very good science that can help demystify this nebulous term. He wrote a number of articles for a journal published by Churchill Livingstone on the subject, and after some encouragement from the publisher, those articles eventually resulted in two books: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Oschman 박사는 에너지의 정체에 대해 연구를 시작하면서,

이 애매모호한 단어를 감싸고 있는 베일을 걷어낼 수 있는 과학적인 연구결과가 세상에

이미 많이 나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는 Churchill Livingstone에서 발행하는 저널에 이 주제와 관련된 다수의 글을 기고했고, 출판사의 권유로 이 글들을 묶어 두 권의 책을 발간하기에 이르렀습니다: Energy Medicine: The Scientific Basisi, and Energy Medicine in Therapeutics and Human Performance.



Dr. Oschman was also introduced to earthing, or grounding, and his research in this area has turned up some very interesting and compelling information about how the energy from the Earth can help you live a healthier life. He has recently written the Foreword for a new book by Clinton Ober, Dr. Stephen T. Sinatra and M. Zucker, entitled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iii published in 2010 (Basic Health Publications, Inc., Laguna Beach, CA.).



에너지를 연구하는 과정에서 Oschman 박사는 “earthing” 또는 “grounding”이라

불리는 개념을 접하게 되었고,

땅(지구)에서 발산하는 에너지가 신체의 건강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획기적이고 흥미로운 정보를 공유하게 되었습니다.

최근에는 Clinton Ober, Stephen T. Sinatra 박사, M. Zucker 공저인 “Earthing: The Most Important Health Discovery Ever?”의 서문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If you’re like most people, you probably wear shoes with rubber or plastic soles for the better part of each day. Read on to learn why shoes might be one of the banes of modern existence.



이 글을 읽고 있는 대부분의 독자들은 아마도 거의 하루 종일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진 신발을 신고 생활하실 겁니다.

이 글을 계속 읽다 보면 왜 신발이야말로 현대인의 건강을 위협하는 최고의 골치거리 중 하나인지를 알게 되실 것입니다.




The Emergence of “Earthing”

“Earthing”의 부상




The concept of earthing, also known as grounding, was initially developed by Clint Ober. Stated in the simplest terms possible, earthing is simply walking barefoot; grounding your body to the Earth. Oschman was introduced to Ober via Jeff Spencer, the chiropractor for Lance Armstrong’s cycling team and an expert in treating professional athletes.



Earthing 또는 grounding의 개념을 처음으로 개발한 사람은 Clint Ober씨입니다.

쉽게 얘기해서, earthing이라는 것은 맨발로 땅(earth)을 밟으면서 걷는 것을 의미합니다. Oschman 박사는 Lance Armstrong 사이클링 팀을 비롯하여 프로 스포츠 선수들의

건강 관리를 담당했던 척추 지압사(chiropractor), Jeff Spencer씨를 통해 Ober씨를

만나게 되었다고 합니다.



“When Clint described the earthing phenomenon to Jeff, Jeff immediately called me and had me fly out to California to meet Clint and talk about what kind of research could be done to find out what is going on,”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들어보죠: “Clint가 earthing 현상에 대해 Jeff에게 설명해 주었고, 곧바로 Jeff가 저에게 연락을 해 왔어요. California에서 Clint와 함께 만나자고 말이죠.

이 분야를 보다 체계적으로 연구해 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



“People have known for a long time that walking barefoot feels good. There are places in the world like Germany and Austria and Switzerland with communities where there is a tradition of getting up in the morning and going barefoot.”



“사람들은 오래 전부터 맨발로 땅을 밟으면 기분이 좋아진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어요.

독일, 오스트리아, 스위스 같은 나라에는 오전에 기상 후 맨발로 땅을 밟는 전통을

고수하고 있는 커뮤니티들도 있어요.”



My own introduction to the concept of earthing was also through Jeff Spencer, some five or six years ago. I found it very intriguing, although I initially approached it with some skepticism. As you will soon see, it’s a simple concept-to some it may appear too simple.



저 역시 5,~6년 전, Jeff Spencer씨를 통해 earthing의 개념을 처음 접했습니다.

매우 흥미롭기는 했지만, 솔직히 처음에는 의구심을 가졌었습니다.

계속 읽다 보면 아시겠지만, earthing은 아주 단순한 개념입니다

– 너무 단순해서 믿지 않는 사람들도 더러 있습니다.



Fortunately, Dr. Oschman is now able to provide the scientific groundwork for understanding what actually occurs. In fact, his team has now published about a dozen papers on this topic.



다행스럽게도, Oschman 박사가 그 동안의 연구를 통해

earthing의 메커니즘에 대한 과학적인 근거를 제공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그의 연구팀은 이 주제와 관련하여 이미 수십여 개의 글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What Happens to You When You Walk Barefoot?

맨발로 걸으면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지는가?



Your skin in general is a very good conductor. You can connect any part of your skin to the Earth, but if you compare various parts there is one that is especially potent, and that’s right in the middle of the ball of your foot; a point known to acupuncturists as Kidney 1 (K1). It’s a well-known point that conductively connects to all of the acupuncture meridians and essentially connects to every nook and cranny of your body. Interestingly, grounding-or rather the lack thereof-has a lot to do with the rise of modern diseases.



사람의 피부는 전기가 잘 통하는 전도체라 할 수 있습니다.

신체 어느 부위라도 피부가 땅에 닿으면 전기가 흐를 수 있는데,

그 중에서도 가장 효율적인 부분은 발뒤꿈치 중간 부분입니다

– 침술사들이 Kidney 1(K1)이라 칭하는 부위. K1은 침술에서도 중요하게 여겨지는 부위로, 신체의 모든 부위와 연결되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한 가지 흥미로운 것은, 오늘날 증가하고 있는 각종 질병들의 추세와

grounding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는 사실입니다

(grounding 부족으로 인한 질병의 증가).



How is this?



이걸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Well, Dr. Oschman’s research into grounding has led him to better understand inflammation. I’ve discussed before, chronic inflammation is a primary cause of virtually all disease, from diabetes to cancer. And by looking at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the answer to why chronic inflammation is so prevalent, and what is needed to prevent it, is becoming better understood.



Oschman 박사는 grounding 현상을 연구하면서 염증(inflammation)에 대한 이해를

한 층 높이게 되었다고 합니다.

제가 사이트를 통해 지금까지 여러 차례에 걸쳐 언급했듯이,

만성 염증은 당뇨병에서 암에 이르기까지 거의 모든 질병의 주 원인입니다.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신체에서 어떤 일들이 벌어지는지 살펴보면,

우리 사회에 왜 이토록 만성 염증이 만연해 있는지, 그리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어떤 일을 해야 할 지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When you’re grounded there’s a transfer of free electrons from the Earth into your body. And these free electrons are probably the most potent antioxidants known to man.



Grounding 상태(즉, 신체를 땅에 접촉한 상태)가 되면

땅 속에 있는 자유 전자(free electrons)들이 체내로 유입됩니다.

그리고 이 자유 전자들은 현재까지 알려져 있는, 최고로 강력한 항산화제입니다




These antioxidants are responsible for the clinical observations from grounding experiments, such as:




실험 결과, 자유 전자가 다음과 같은 효과를 가져오는 것으로 관찰되었습니다.



  • Beneficial changes in heart rate
  • 심박수 호전
  • Decreased skin resistance
  • 피부 저항치 감소
  • Decreased levels of inflammation
  • 염증 감소



To better understand the science behind what happens during grounding and how it impacts the inflammatory response, Dr. Oschman begins by explaining what happens when you experience an injury.



Grounding이 이루어질 때 내부적으로 어떤 일들이 발생하고,

grounding이 염증이라는 신체의 반응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들어 보겠습니다.

신체가 부상을 당했을 때의 상황을 예로 들어 보겠습니다:



“Even the slightest bump, if you bump the door, your immune system immediately responds by sending white blood cells (neutrophils) to the place of injury…



“아주 사소한 부딪힘이라 하더라도… 예를 들어 문에 발을 찧는 경우…

이런 상황에서 면역체계는 즉각적으로 부상 부위로 백혈구

(white blood cells: neutrophils)를 보냅니다…



The neutrophils secrete a Reactive Oxygen Species (ROS)… called free radicals, in what’s referred to as an oxidative burst… These are like Pac-Man. They are very important molecules that tear things apart. If bacteria have gotten through your skin, these free radicals will destroy the bacteria very quickly. If you have damaged cells, the free radicals will break them apart so that there is a space for healthy cells to move in and repair the tissues.



아픈 부위에 도착한 neutrophils는 Reactive Oxygen Species(ROS)를 분출합니다…

소위 말하는 “free radical”이라는 물질이죠… 이 넘은 마치 팩맨(역자 주: 모든 것을 먹어 치우는 Pac-Man 게임에 비유한 것임)처럼 행동합니다.

주변의 모든 것들을 박살내 버리는, 매우 중요한 분자들이죠.

예를 들어 피부를 통해 박테리아가 유입되면,

이 free radical들이 급파되어 신속하게 박테리아를 박살내 버립니다.

체내에 손상된 세포가 있으면 역시 free radical들이 투입되어 청소를 해버립니다

– 건강한 세포가 대신하여 그 자리를 차지하고 손상된 조직을 복구할 수 있도록 말이죠.



That’s known as the inflammatory response.



이게 바로 염증의 메커니즘입니다. 일종의 신체 반응이죠.



What we have discovered that is truly profound is this: we now understand why you get the inflammatory response, which has five characteristics: pain, redness, heat, loss of range of motion, and swelling. All of those are the five hallmarks of inflammation and it turns out that that doesn’t have to happen.



그런데 우리가 발견한 획기적인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염증 메커니즘의 다섯 가지 특징인 고통, 붉어짐, 열, 움직임의 둔화,

그리고 붓기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

염증이 발생하면 이 5가지 증상들이 나타나게 되는데,

사실 이런 증상들이 반드시 필요한 것이 아니라는 겁니다.



Inflammation, which in medicine is considered an important part of the healing process, is really an artifact caused by lack of electrons in your tissues. What happens is, the neutrophils deliver the Reactive Oxygen Species (ROS) to the site of injury, but in so doing, some of those free radicals can leak into the surrounding tissue and damage healthy tissue. That’s what creates the inflammatory response”.



염증은 아픈 부위를 치유하기 위해 필요한, 아주 중요한 요소인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사실 염증은 조직 내에 전자가 부족하여 발생하는 현상입니다.

그러니까, neutrophil이 아픈 부위에 ROS(free radicals)를 급파하고,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들이 아픈 부위 뿐 아니라 주변의 건강한 조직까지

박살을 내 버립니다. 그래서 염증이 생기는 겁니다.”



Interestingly, grounding research has now discovered that if you place your feet on the ground after an injury (or on a grounded sheet, or place grounding patches on the balls of your feet), electrons will migrate into your body and spread through your tissues. Any free radicals that leak into the healthy tissue will immediately be electrically neutralized. This occurs because the electrons are negative, while the free radicals are positive, so they cancel each other out.



흥미롭게도, grounding 분야의 최근 연구 결과에 따르면,

다리를 다친 직후 맨발로 땅을 밟으면 자유전자들이 체내로 유입되어

조직으로 퍼지게 되며, 건강한 조직을 침투한 free radical들이 즉시 무력화된다고 합니다. 전자들이 음전하를 띠는 반면, free radical들은 양전하를 띠고 있기 때문에,

둘이 만나면 서로 상쇄되는 것입니다.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시겠습니다:



“So really what is happening with grounding or earthing is that you’re protecting your body from — I call it, collateral damage,”Dr. Oschman says. “Damage that was not intended to take place but does take place because we have disconnected ourselves from the Earth by putting rubber and plastic on the bottoms of our shoes.”



“그러니까… Earthing 또는 grounding을 하게 되면…

free radical로 인한 ‘부수적인 피해’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게 되는 것입니다.

원래 free radical에 의한 염증이 있어서는 안 되는데,

현대인들이 매일 고무와 플라스틱으로 된 신발을 신고 다니다 보니

염증이 생기는 것이죠.”




Earthing as an Anti-Aging Strategy

Earthing과 노화 방지




One of dominant theories on aging is the free radical theory, which is that aging occurs because of accumulative damage to your body caused by free radicals. You get free radicals when you have an injury or chronic inflammation, from breathing, and from the food you eat, among other things. While you don’t want to completely eliminate ALL free radicals, you do want to maintain a healthy balance of antioxidant electrons in your body to ensure the damage from free radicals doesn’t’ get out of hand.



신체의 노화 현상을 설명하는 가장 대표적인 이론은 다름 아닌 ‘free radical 이론’입니다 – free radical로 인한 신체의 손상이 축적되면서, 노화가 이루어진다는 이론이죠.

인체는 부상과 만성적인 염증 뿐 아니라, 호흡, 그리고 음식물 섭취를 통해서도

free radical에 노출됩니다.

모든 free radical을 배제해서는 물론 안 되겠지만,

체내에 충분한 양의 항산화 전자를 유지함으로써

free radical에 의한 부수적인 폐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Earthing can help accomplish this delicate balance. There are three kinds of sub-models of the aging process caused by free radicals.



Earthing을 통해 이 같은 균형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신체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방식은 다음과 같이

크게 세 가지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1. DNA damage and mutation due to free radical damage

Free radical에 의한 DNA 손상과 변형


2. The mitochondrial theory. Mitochondria in every cell in your body carry out oxidative metabolism and a byproduct is free radicals. Eventually the mitochondria wear out or self-destruct due to excess free radicals


미토콘드리아 이론. 체내에 존재하는 모든 세포의 미토콘드리아는 산화적 대사

(oxidative metabolism)를 수행하며, 이 과정에서 free radical이 생성된다.

궁극적으로는 free radical 과다로 인해 미토콘드리아가 사라지거나 자폭하게 된다.



3. The protein cross linking theory, which explains why you get wrinkles in your skin. The proteins stick to each other, reducing the efficiency of enzymes


단백질 엉킴(cross linking) 이론으로, 주름살의 생성 원인을 설명한다.

단백질이 서로 엉켜 붙음으로써, 효소(enzyme)의 효율성이 떨어지게 된다는 것이다.



“It looks to me, from my study of biophysics and cell biology, like the body is designed with a semi-conductive fabric that connects everything in the body, including inside of every cell,” Dr. Oschman says.



Oschman 박사의 얘기를 계속 들어보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공부해 온 생물물리학과 세포학의 지식을 토대로 봤을 때,

인체라는 것은 체내의 모든 것, 모든 세포들을 연결하는

일종의 반도체성 직물과도 같습니다.”



“I refer to this system as the living matrix. Those electrons that enter the bottom of your foot can move anywhere in your body. Any place where a free radical forms, there are electrons nearby that can neutralize that free radical and prevent any of those processes: mitochondrial damage, cross linking of proteins, and mutation or genetic damage.



“저는 이 시스템을 ‘살아있는 매트릭스’라 부르고 있습니다.

발을 통해서 체내로 유입되는 전자들은 몸 어느 부위로든 이동할 수 있습니다.

Free radical이 존재하는 곳이라면 언제든 이 전자들이 달려가서

free radical의 악영향을 무력화 시킬 수 있습니다

– 미토콘드리아의 손상, 단백질의 엉킴 현상, 그리고 유전자의 손상과 변형 등등…



So the whole fabric is basically an antioxidant defense system that is in every part of our body.


말하자면, 우리 몸 속에 존재하는 포괄적인 항산화 방어 시스템이라고 할 수 있는



We have this material called ground substance which is part of the connective tissue. It goes everywhere in the body. It’s a gel material and it stores electrons. So that if you go barefoot, you will take in electrons and your body will store them, and they will be available at any point where you might have an injury, or any point where a free radical might form…”


결합조직(connective tissue)의 일부인 “ground”라는 물질이 있습니다.

이 물질은 인체 어느 곳으로든 이동할 수 있어요.

일종의 겔(gel)과 같은 것으로,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맨발로 땅을 밟으면 전자가 체내로 유입되고, 인체는 이 전자를 저장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부상을 당했을 때, 또는 어떤 다른 이유로 인해 f

ree radical이 생성되었을 때 저장해 두었던 전자를 써먹을 수 있는 것입니다.”




How Grounding Affects Your Blood

Grounding과 혈액




Another very important discovery, and one of the most recent, is that grounding thins your blood, making it less viscous. This discovery can have a profound impact on cardiovascular disease, which is now the number one killer in the world. Virtually every aspect of cardiovascular disease has been correlated with elevated blood viscosity. Dr. Sinatra has been coaching Dr. Oschman’s team in how to measure blood viscosity using a method called zeta potential. It measures the potential on your red blood cells by determining how fast they migrate in an electrical field.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탁월한 효과는

비교적 최근 연구결과에 의해 밝혀진 것으로, 혈액순환을 개선한다는 것입니다

(역자 주: 끈끈한(viscous) 혈액을 보다 깨끗하게(thinning) 만들어 준다는 의미인데,

전문 용어를 몰라서 ‘혈액순환을 개선해 준다’로 의역했습니다ㅠㅠ).

이번 연구 결과는 오늘날 사망원인 1위인 심혈관계 질환에

매우 큰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됩니다.

거의 모든 심혈관계 질환은 끈끈한 혈액에서 비롯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Sinatra 박사는 그 동안 ‘zeta potential’이라는 기법을 이용하여

혈액의 점성을 측정하는 방법을 Oschman 박사의 팀에게 전수해 왔습니다.

적혈구가 얼마나 빠른 속도로 전기장을 통과하는지 측정하는 방식입니다.



It turns out that when you ground to the earth, your zeta potential quickly rises, which means your red blood cells have more charge on their surface, which forces them apart from each other. This action causes your blood to thin and flow easier. It also causes your blood pressure to drop.



그런데 earthing을 한 상태에서는

이 ‘zeta potential’이 빠른 속도로 상승하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 earthing에 의해 적혈구 표면의 전하량이 증가하고,

상호 반발력에 의해 점성이 낮아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에 따라 혈액순환이 개선되고, 혈압도 낮아지게 됩니다.



Another obvious implication of this is that by repelling each other, your red blood cells are less inclined to stick together and form a clot. Blood clots don’t have to be very big to form like a pulmonary embolus that would kill you instantly, so this is a significant benefit. Additionally, if your zeta potential is high, which grounding can facilitate, you not only decrease your heart disease risk but also your risk of multi-infarct dementias, where you start losing brain tissue due to micro-clotting in your brain.



적혈구가 서로를 밀어내다 보니, 혈액이 뭉치게 될 가능성도 떨어지게 됩니다.

큰 덩어리로 뭉친 혈액이어야만 사람을 죽일 정도로 치명적인 것은 아닙니다

 – grounding이 제공하는 또 하나의 큰 혜택이라 할 수 있겠습니다.

또한 zeta potential이 높아지면 심장병의 발발 가능성이 낮아질 뿐 아니라,

작은 혈액 덩어리들이 생겨나 뇌조직이 파괴되는

다경색치매(multi-infarct dementia)의 가능성도 줄어들게 됩니다.




The Best Surfaces for Grounding

Grounding을 위한 최고의 땅




Clearly, the simplest way to ground is to walk barefoot outside when safe to do so. But what about urban or city dwellers who are surrounded by asphalt and concrete? Can you ground on those? And what about natural surfaces-which ones are the most effective? There are indeed significant differences between various surfaces.



Grounding을 하기 위한 가장 간단한 방법은 물론 맨발로 땅을 밟으며 걷는 것입니다.

하지만 아스팔트와 콘크리트로 둘러 쌓인 도시 거주자들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런 표면을 밟아도 grounding의 효과를 얻을 수 있을까요?

그리고 자연적인 지형 중에서는 어떤 것들이 가장 효과가 좋을까요?

실제로 밟는 땅의 유형에 따라 효과도 다를 수 있습니다.



The ideal location for walking barefoot is the beach, close to or in the water, as sea water is a great conductor. Your body also contains mostly water, so it creates a good connection.



가장 이상적인 것은 맨발로 해변을 걷는 것입니다

– 물에 발을 담근 채 걸어도 되고, 모래사장을 걸어도 됩니다.

바다 물은 뛰어난 전도체이며, 인체도 대부분 물로 구성되어 있으므로

연결 상태가 매우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A close second would be a grassy area, especially if it’s covered with dew, which is what you’d find if you walk early in the morning. According to Dr. Oschman, concrete is a good conductor as long as it hasn’t been sealed. Painted concrete does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very well. Materials like asphalt, wood, and typical insulators like plastic or the soles of your shoes, will not allow electrons to pass through and are not suitable for barefoot grounding.



그 다음으로는 잔디, 특히 이슬이 맺힌 잔디밭을 생각할 수 있습니다

– 아침 일찍 일어나서 잔디를 맨발로 밟으면 되겠죠.

Oschman 박사의 말에 따르면 콘크리트도 좋은 전도체라고 합니다

(봉합되어 있지 않은 상태라 가정했을 때).

하지만 페인트가 칠해진 콘크리트는 전자가 통과하기 어렵습니다.

아스팔트, 나무, 그리고 플라스틱이나 신발의 밑창 같은 물질들은

부도체이기 때문에, grounding 효과가 없습니다.




Why Living in a High-Rise Could be Detrimental to Your Health

고층에서 생활하는 것이 건강에 해로울 수 있는 이유



Additionally, there’s a major difference between standing outside in your bare feet and standing outside in shoes. And, how high up you are, off the surface of the Earth, without being grounded also matters. Why is this?



밖에서 맨발로 서 있는 것과 신발을 신은 채 서 있는 것에 큰 차이가 있듯이,

지표면으로부터 얼마나 높은 곳에서 생활하고 있느냐도 중요합니다. 왜 그럴까요?



Dr. Oschman explains:

Oschman 박사의 설명을 듣겠습니다:



“The Earth’s surface is electrically charged and can push electrons up in your body. So from the top of your head to the Earth, there is a potential, which you don’t feel because it doesn’t cause any any particular current to flow, even though it can be a couple of hundred volts. If it did, it would give you a shock.



“지구의 표면은 전기적으로 충전되어 있기 때문에

사람의 몸으로 전자를 내보낼 수 있습니다.

따라서 사람의 머리와 지구 사이에도 전압이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 전압차가 수백 볼트에 이르더라도 평상시에는 전류가 흐르지 않기 때문에

전압차를 느낄 수 없습니다. 만약 이 전압을 느낄 수 있다면, 쇼크로 기절하겠죠.



What happens is when the weather changes is that the potential can go up enormously. It can go from a hundred volts per meter to 10,000 volts per meter. That’s pre lightning. We’re talking about the potential that causes lightning to come to the earth. That voltage is well known and well understood…



그런데 기후가 바뀌면서 이 전압차가 크게 증가할 수 있습니다.

미터 당 수백 볼트에서 미터 당 10,000 볼트까지 증가할 수도 있습니다.

이 정도면 번개 직전의 수준입니다.

지구에 번개가 내려칠 수 있을 정도의 전압차입니다.

번개와 전압의 관계는 이미 잘 알려져 있는 사실이죠…



This is the potential between the surface of the earth and the ionosphere, hundreds of miles up, which is very electrically active; charged by the solar wind, the charged particles that come from the sun. Those charged particles eventually reach the Earth by lightning and electrify the entire surface of the Earth so that anywhere you touch the Earth, there are electrons. They come originally from the sun, to the ionosphere, to the earth.



지표면과 수백 마일 상공에 위치한 전리층(ionosphere) 사이의 전압이 이 정도입니다.

이 전리층은 전기적으로 매우 활성화되어 있습니다.

태양풍, 그리고 태양에서 발사된 입자들로 충전되어 있는 곳이죠.

충전된 입자들은 나중에 번개의 형태로 지구를 때리게 됩니다

 – 지구의 표면을 강타한 번개를 통해 전자들이 지구 전체를 덮게 되는 것이죠.

즉, 태양에서 발사한 입자들이 전리층을 거쳐 지구까지 도달하게 되는 것입니다.



There is no lightning happening right here right now but somewhere there is lightning, a constant current flow from the ionosphere to the earth. Those are the electrons that your body needs for your immune system to function properly.”



지금 이 지역에서는 번개가 없지만, 지구 어딘가에서는 항상 번개가 치고 있습니다.

전리층에서 지구의 표면으로 꾸준히 전류가 공급되고 있는 것이죠.

그리고 우리 몸의 면역체계가 제대로 동작하기 위해서는 이 전자들이 필요합니다.”



What this means is that the higher up you are, separated from the surface of the Earth, the higher this potential would be, and the worse the implications for your health if you’re not grounded. For example, if you live on the 20th floor of a high-rise and you’re not grounded (using grounding technology, of course), the consequences to your health will be more significant than if you lived on the first floor. Likewise, when you wear rubber- or plastic-soled shoes, you are effectively shielding yourself from this beneficial influx of electrons from the Earth. For optimal immune function, you want these electrons to enter your body, so make sure you take your shoes off now and then!



따라서 지구의 표면에서 멀어질수록…

즉 높은 곳에서 생활할수록 인체와 지표만 사이의 전압이 커지게 되고,

grounding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건강에 해를 입게 됩니다.

예를 들어 고층 빌딩의 20층에서 생활하면서 정기적인 grounding을 하지 않는 사람은,

1층에 사는 사람보다 건강이 안 좋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그리고 고무 또는 플라스틱 재질의 밑창을 가진 신발을 신고 걸으면

그만큼 전자의 신체 유입을 막게 됩니다.

면역체계를 최적화하기 위해서는 지구 표면에서 비롯되는 자유전자의 유입이 중요하므로,

가끔씩이라도 맨발로 땅을 밟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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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시나브로|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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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여 치유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풍요와 자유를 누리는 방법

본문에서 글쓴이가 말하는 것이 100% 맞는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만에 하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호오포노포노를 하는 방법은 쉽고 간단합니다. 마음속으로 조용히 다음과 같이 말해보세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수시로 해야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생각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모든 것을 덮고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합시다' 라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고 치유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하면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과 감정이 정화되고 치유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에서 벗어나면 문제의 원인을 볼 수 있게 되고 원인을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 치유하고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마음속으로 자기 자신에게 조용히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면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좋습니다.

호오포노포노와 함께 나사또를 추천합니다. 나사또는 마음 속으로 또는 소리를 내서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또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사또를 하면 호오포노포노를 하는 것과 거의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시로 끊임없이 해야하는 것 등 방법은 같습니다.

(나사또는 호오포노포노와 마찬가지로 글쓴이가 창안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내면과의 연결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또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할 때는 내면과의 연결이 다른 때보다 더 잘 이루어지는데 이때 집중하고 있으면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을 얻기가 훨씬 더 쉬워집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영감은 어느 순간 번뜩이며 뇌리를 스치면서 떠오르는 생각, 영상 등으로 찾아오는데 내면의 소리와 느낌과 동시에 또는 연결되어 오기도 합니다. 또한 '양심의 소리'도 내면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렇지만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는 것에 집착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을 놓치지 않도록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집착하게 되면 오히려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이기심에서 나온 것을 내면의 소리와 느낌 또는 영감으로 오해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는 것은 처음에는 쉽지 않고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에 집중하면서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부터 점점 쉬워지고 분명해지게 될 것입니다.

내면의 소리를 듣고 그것을 용감하게 실천할 때 우리는 어떤 즐거움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창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가슴(내면)에서 시키는 것을 실천할 때 의식이 더욱 성장하며 자신감이 더 커지고 마음이 더 크고 강해집니다. 단지 그것이 내면이 아닌 자신의 이기심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4342년(서기 2009년)~


블로그 원문:


블루솔라워터를 만드는 법 - 건강, 몸과 마음의 치유, 호오포노포노
블루솔라워터 관련, 컬러 에너지를 이용한 물치료 - 건강, 몸과 마음의 치유, 호오포노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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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과 안 가는 자연 치료법 *산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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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은 일본에 거주하는 일본인들과 재일 외국인들을 모두 신속하게 이주시켜야 합니다 - 방사능, 후쿠시마 원전사고, 안전, 건강

"명태·다시마·고등어·대구 등 6.7% 세슘-137 검출"(종합) - 안전, 건강, 수산물, 방사능

(펌)일본으로 방사능 악성 쓰레기를 돌려보낸 훌륭한 한국인 - 안전,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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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운동연합 "원전 주변에서 10~20여종 방사성물질 일상적으로 방출" - 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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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 새해에는 정치의 큰 변화를 꿈꾸어 봅니다 <안철수의 새정치>

[2015.12.27 기자회견]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해 담대한 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 <안철수의 새정치>

[종합]안철수 "포기할 일이면 시작도 안 해..정치 바꿀 것"



[자료안내] 안철수의원 10/27 의원총회 모두발언 <정책네트워크 내일> - 이 사건의 본질은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 또는 <박근혜 대통령 헌법 파괴 사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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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특강 1탄 : 아이폰의 교훈 part.2
2012 대선의 결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서 - 새정치(정치개혁)
대한민국(세상)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
<투표는 정치를 바꾸고 우리나라(세상)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 - 국민투표제도, 국민들의 열망과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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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5개의 당적을 가졌습니다. <통합진보당> - 경선부정 사태, 진성당원제(기간당원제)
유시민입니다. 당의 혁신을 원하는 당원이 생각해 볼 문제들 <통합진보당> - 경선부정 사태, 대중적 진보정당, 혁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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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안철수 불법대선개입의혹 관련 특검법 제안 기자회견 - 국가정보원 및 군 사이버사령부, 국가보훈처, 안전행정부 등의 대선개입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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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달음의 민족 - 한민족의 역사와 정신 (한국, 배달국, 단군조선-고조선 등)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합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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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세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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