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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기술탈취 피해기업입니다

 

 

 

 

 

(청원요지)

저희는 현대차에게 기술탈취 당한 뒤 특허소송에서 이긴 중소기업입니다.

피해기업이 운 좋게 소송에서 이긴다고 해도 대법원까지의 소송기간 7년을 버틸 수 없습니다.

 
유일한 방법이 민사소송이지만, 기술탈취는 절도나 상해처럼 형사사건이라고 생각합니다.

 

경찰이 기술탈취 사건을 담당하도록 조치해서 기술탈취 피해 초기에 수사만 해준다면

저희와 같은 피해기업이 7년의 소송에 매달리지 않아도 됩니다. 

 

기술탈취 대책이 나오고는 있지만 아직까지 피부에 닿는 정책은 없는 것 같습니다.

저희와 같은 피해기업의 바람은 정부가 기술탈취 여부만이라도 밝혀 달라는 것입니다.

 


 

1. 저희는 대기업을 이긴, 극히 드문 케이스입니다.

 

저희는 14년간 현대차 설비에서 발생하는 폐수의 위험물질과 악취를

미생물로 정화시키는 일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단 5개월간 8차례에 걸쳐 기술탈취를 당했고,

현대차는 탈취한 기술로 특허를 등록했습니다.

 

이후 현대차의 특허가 무효라는 소송을 제기했고

20개월만인 지난 11월 21일, 소송에서 이겼습니다.

 

특허심판원은 현대차 특허의 10가지 기술 모두가 진보성이 없고, 기존 특허와 동일할 뿐 아니라

특허를 받을 수도 없는 발명이기 때문에 현대차 특허는 무효라고 심결문에 적었습니다.

저희가 일방적으로 이긴 셈입니다.

 

중소기업이 대기업을 상대로 이기는 건 놀라운 일이라며
저희와 현대차를 다윗과 골리앗에 비교하는 기사가 신문에 실리기도 했습니다.

 


2. 그러나 대기업을 상대로 7년의 소송을 버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어려운 싸움에서 이겼지만 기쁨은 하루도 가지 않아 사라졌습니다.
현대차가 재심을 청구하겠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을 상대로 싸우는 것은 생각보다 더 어려운 일입니다.

 

의도적으로 재판을 지연시키다 보니 재판부가 자주 바뀌고,
대형로펌 변호인들은 수많은 자료와 함께 상상할 수 없는 논리를 만들어 옵니다.

 

저희 사건을 소개한 기사는 올라오는 즉시 삭제됩니다.
국회의원 인터뷰까지 마친 뉴스가 방송되지 않은 경우도 있었습니다.

 

더 큰 문제는 버텨낼 여력이 없다는 것입니다.

 

지난 20개월 동안 소송비 등 많은 비용을 들여 소송 결과가 나오기까지 힘들게 버텨왔습니다.

 

그러나 현대차가 재심을 청구한다고 합니다.
3심까지 가려면 앞으로 5년은 더 걸리지만 저희에게는 버틸 힘이 없습니다.

 

저희는 지금 현대차로부터 기술을 빼앗기고 계약을 해지당해 매출이 전무한 상태입니다.

현대차가 저희 특허를 모방해 새로운 특허를 등록했기 때문에

대법원 결정전에는 일을 할 수도 없습니다.

 

그동안 믿고 따라준 직원들에게 피해를 줄 수 없어 몇 년 째 빚을 내서 월급을 주고 있지만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자신이 없습니다.

 

급여일, 제반비용 결제일이 지옥 같습니다.

 


3. 저희가 원하는 한 가지는, 기술탈취 여부만이라도 밝혀달라는 것입니다.

 

다행히도 국회에서 저희 사건을 도와주셔서 작년에 이어 올해 국정감사에서도 거론됐습니다.

그러나 현대차는 증인심문에 나와서도 거짓말로 일관했습니다.
위증이 확인됐는데도 위증죄 고발이 절차상 쉽지는 않다고 합니다.

 

처음에는 기술자료를 사용하지 않았다고 주장하다가 특허와 논문에 사용한 사실이 밝혀지자,
"삼양라면을 구해서 분석하는 것이 무슨 문제냐?"고 말합니다.

 

기술탈취에 대한 대기업의 인식을 여실히 보여주는 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 말보다 저희를 더 힘들게 하는 것은 저희를 공갈범으로 몰아가는 것입니다.

 

현대차는 저희 연구진들이 몇 년을 연구해서 발명한 기술이 특별한 기술이 아니라고 비하하고,
14년 동안 단가를 동결시켰으면서도 봉이 김선달처럼 파렴치한 회사로 규정합니다.

 

국회에서 문제제기를 하면 현대차는 저희 회사를
"문제가 많던 협력회사가 계약이 해지되자 떼를 쓰고 있는 것"이라고 말합니다.

 

기술탈취 당한 것은 저희 회사인데, 저희가 받은 피해를 입증하려면

수억 원의 소송비용을 들여 7년을 버텨야만 합니다.

 

기술탈취 당해 소송 중인 피해기업들의 공통된 호소는 바로 이것입니다.

 

"저희가 기술탈취 당한 것이 맞는지 여부만이라도 밝혀 주십시오"

 


4. 대한민국에 기술탈취 여부를 확인해줄 곳은 없습니다.

 

기술탈취 당한 기업이 도움을 구할 곳이 있습니다.

① 사법기관(특허심판원, 법원), ② 공정위, ③ 기술분쟁조정위 등입니다.

국회에서도 많이 도와주셔서 지금까지 버텨오고는 있지만

수사권이나 심판권이 없기 때문에 규명은 어렵습니다.

 

① 사법기관은 비용도 문제지만, 7년을 대기업·대형로펌과 싸워야 합니다.

중소기업이 드물게 1심에서 이기는 경우는 있지만 7년을 버티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② 현재까지의 공정위는 '하도급법'과 같은 거래관계에만 치중돼 있어

기술탈취와 같은 형사적 사실관계를 밝혀내기가 어렵습니다.

 

공정위에 조사를 의뢰했다가 '하도급법 위반'에 대한 사실규명이 부족하다며

무혐의 결정을 받게 되면 대기업에게 기술탈취까지 면죄부를 주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지금까지의 공정위는 기술탈취 증거와 탈취당한 기술이 고도의 기술인지를

피해기업에게 입증하라고 합니다.


그러나 현실은 대기업으로부터 단 한 장의 증거자료를 가져오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입증 책임도 가해자가 아닌 피해자에게 묻는 것이 과연 상식적인지도 의문입니다.

 

③ 중기벤처부 산하 '중소기업 기술분쟁 조정ㆍ중재위원회'도 한계가 있습니다.

 

조정에서 저희가 이겨서 3억원 배상 결정을 받았지만 현대차가 거부했습니다.
조정결정을 받아도 가해기업이 거부하면 그만입니다. 어떠한 제재도 없습니다.

 


5. 기술탈취 여부는 수사당국이 밝혀줘야 합니다.

 

열악한 피해기업에게 7년의 소송기간, 수십 번의 재판을 통해

피해사실을 입증해서 대기업을 이기라는 것은 너무 가혹합니다.

 

기술탈취는 절도나 상해사건과 동일합니다.
기술탈취 피해가 발생하면 가해자인 대기업을 조사하면 된다고 생각합니다.

 

기술탈취 사건을 수사하고 기술탈취 여부를 판단하는 것은 의외로 단순합니다.

저희 사례를 예로 들어 말씀드리겠습니다.

 

① 현대차가 8차례 기술자료를 요구했고, 저희는 비밀유지를 조건으로 제공

 

② 현대차는 산학과제 계약을 체결한 경북대 교수에게 저희 자료를 이메일로 전달

 

③ 현대차가 저희 기술로 테스트를 요구. 자비 1억 원을 들여 테스트를 실시해 결과 전달

 

④ 현대차 직원은 저희의 핵심·고유 기술인 미생물제 3종을 훔쳐서 경북대에 우편으로 전달

 

⑤ 위 현대차 직원은 저희 기술을 이용해 자신의 경북대 석사논문을 쓰고 학위 취득

 

⑥ 경북대는 현대차로부터 기술자료를 받아 유사기술을 만들고 현대차와 공동으로 특허등록

 

⑦ 석사논문과 공동특허에 훔쳐간 미생물 정보, 테스트 결과, 기술자료 등이 포함

 

위 과정들에 대해 수사당국이 조사해주면 피해기업은 어려운 소송전에 나설 필요가 없습니다.

 

정부에서 경찰 등 수사기관에 기술탈취 사건을 담당할 수 있도록 하고, 
초기에 수사만 해준다면 현재 벌어지고 있는 기술탈취 사건들은 해소될 수 있습니다.

 

이렇게만 된다면 대기업이 직원들에게 기술탈취를 장려하는 잘못된 관행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저희와 같이 억울한 사정을 가진 피해 중소기업이 많습니다.

억울함만이라도 풀 수 있도록 여러분의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아래는 을지로위원회에서 저희 사건에 대해 작성한 문서입니다.

(비제이씨) 대차 경북대 기술탈취 피해사례

 

 

 

[11월 27일 17:33 수정]

 

많은 관심에 감사합니다. 서명 메시지를 읽으면서 큰 힘을 받고 있습니다.

청와대 청원에도 글을 올렸습니다.

서명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청와대 청원 바로가기)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52350?navigation=petitions

 

 

 

출처: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petition/read?bbsId=P001&articleId=210731&objCate1=1&pageIndex=1&RIGHT_PETITION=R3

-주-비제이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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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여 치유하고 문제를 해결하여 풍요와 자유를 누리는 방법



본문에서 글쓴이가 말하는 것이 100% 맞는다고 단정하지 않으며 만에 하나 틀린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는 것을 전제합니다.


호오포노포노

호오포노포노를 하는 방법은 쉽고 간단합니다. 마음속으로 조용히 다음과 같이 말해보세요.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수시로 해야합니다. 별거 아닌 것 같지만 생각보다 큰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기서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은 '모든 것을 덮고 무조건 용서하고 사랑합시다' 라는 그런 뜻이 아닙니다.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고 치유하기 위해서 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 말을 하면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하고 치유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마음과 감정이 정화되고 치유되어 마음이 편안해지고 감정에서 벗어날 수 있게 됩니다. 감정에서 벗어나면 문제의 원인을 볼 수 있게 되고 원인을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 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는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을 정화, 치유하고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것입니다. 불행한 기억과 마음, 감정, 고정관념 등이 모든 문제의 원인이라는 것이지요.

이러한 문제의 원인을 제거하기 위해서 마음속으로 자기 자신에게 조용히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나사또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이 내키지 않는다면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도 좋습니다.


호오포노포노와 함께 나사또를 추천합니다. 나사또는 마음 속으로 또는 소리를 내서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또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는 것입니다. 나사또를 하면 호오포노포노를 하는 것과 거의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수시로 끊임없이 해야하는 것 등 방법은 같습니다.

(나사또는 호오포노포노와 마찬가지로 글쓴이가 창안한 것이 아님을 밝힙니다.)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것중 하나는 내면과의 연결입니다. '미안합니다 용서하세요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또는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라고 말할 때는 내면과의 연결이 다른 때보다 더 잘 이루어지는데 이때 집중하고 있으면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을 얻기가 훨씬 더 쉬워집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에 집중하기 바랍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을 수도 있습니다. 영감은 어느 순간 번뜩이며 뇌리를 스치면서 떠오르는 생각, 영상 등으로 찾아오는데 내면의 소리와 느낌과 동시에 또는 연결되어 오기도 합니다. 또한 '양심의 소리'도 내면으로부터 나옵니다.

그렇지만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는 것에 집착하지는 않아야 합니다.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할 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을 놓치지 않도록 집중하는 것이 필요하지만 집착하게 되면 오히려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을 수 없게 됩니다.

또한 자신의 이기심에서 나온 것을 내면의 소리와 느낌 또는 영감으로 오해하게 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면의 소리와 느낌, 영감을 얻는 것은 처음에는 쉽지 않고 분명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그렇지만 '내면의 소리와 느낌 그리고 떠오르는 영감'에 집중하면서 호오포노포노와 나사또를 꾸준히 하면 어느 순간부터 점점 쉬워지고 분명해지게 될 것입니다.

내면의 소리를 듣고 그것을 용감하게 실천할 때 우리는 어떤 즐거움과도 비교할 수 없는 진정한 '창조의 기쁨'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렇게 가슴(내면)에서 시키는 것을 실천할 때 의식이 더욱 성장하며 자신감이 더 커지고 마음이 더 크고 강해집니다. 단지 그것이 내면이 아닌 자신의 이기심에서 나온 것일 수도 있으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단기 4342년(서기 2009년)~

행세성각




블로그 원문:

http://theworldeveryonehappy.tistory.com/1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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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동마니아가 웬 동맥경화? 내몸에 맞는 운동 - 운동 양보단 '세기'에 주목, 중강도 운동, 건강

골다공증, 전립선암, 유방암의 주범이라네요 - 알루미늄 포일(호일), 건강

장수촌 어르신들의 장수 비밀은 '장내 미생물' - 건강, 야채와 발효식품
허리 펴고 가슴 열면 무병장수 문제 없죠 <몸살림운동본부> - 건강, 척추운동, 맨손체조, 당뇨/피부/자궁근종/어깨통증/디스크/생리통/생리불순/무생리/요통/파킨슨병/암/비만/시력/변비 등
유전자조작 GMO 농산물 경보(동영상4) - 건강
맨발로 땅을 밟을때 정확히 어떤 일이 벌어질까요? - 건강, Earthing/Grounding, 항산화제/항산화 방어시스템, 대부분 질병의 주 원인인 만성염증/노화 방지/혈액순환/심혈관 질환/고혈압/심장병 등
젊은 뇌와 시력을 갖게 한 건강비법 '단월드 발끝부딪히기'



일본은 일본에 거주하는 일본인들과 재일 외국인들을 모두 신속하게 이주시켜야 합니다 - 방사능, 후쿠시마 원전사고, 안전, 건강

"명태·다시마·고등어·대구 등 6.7% 세슘-137 검출"(종합) - 안전, 건강, 수산물, 방사능

(펌)일본으로 방사능 악성 쓰레기를 돌려보낸 훌륭한 한국인 - 안전, 건강

일본산 수산물 불안 여전한데..세관검색 '느슨' - 안전, 원전, 방사능

[인포그래픽] 복부 CT 촬영으로 방사선 노출 10배 더 - 안전, 건강

환경운동연합 "원전 주변에서 10~20여종 방사성물질 일상적으로 방출" - 안전

"일본과 우리나라 수산물 방사능 검사결과 불일치" - 안전, 건강



[2016.1.1] 새해에는 정치의 큰 변화를 꿈꾸어 봅니다 <안철수의 새정치>

[2015.12.27 기자회견] 지금, 다음 세대를 위해 담대한 변화를 시작할 때입니다 <안철수의 새정치>

[종합]안철수 "포기할 일이면 시작도 안 해..정치 바꿀 것"

 

 

[자료안내] 안철수의원 10/27 의원총회 모두발언 <정책네트워크 내일> - 이 사건의 본질은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 또는 <박근혜 대통령 헌법 파괴 사건>입니다

박근혜 대통령 퇴진 촉구 서명운동 <안철수의 새정치> - 박근혜 대통령 국기문란 사건

복지 사각지대의 비극..정부는 '부정수급 찾기'만 바빠 - 사회안전망
시험대 오른 '박근혜표 복지', 체감온도 높이려면..
'눈덩이 빚'에 짓눌린 삶, '주빌리은행' 빚탕감으로 새출발

"대부업체 소멸시효 악용 채권 추심 성행..법원 방치"

공짜 돈의 위력 - 다른 복지 접근방법 제시
프리드리히 에버트재단 초청 강연회 <독일의 사회민주주의 현황과 개혁논의> 녹취록 전문 <진보정의당>
이런 댓글 받는게 또 글쓴이의 기쁨 아니겠니? - 현 정치 상황에서 당장 뭘 해야 되느냐?
국정원의 부정적 이미지 전 세계로 확산 - 간첩 증거조작, 대선개입
뉴스타파 17회 - 국정원의 맨 얼굴 (2013.8.23) / 대선개입
노무현의 이적행위, 새누리의 이적행위!! - 북방한계선(NLL), 국정원 대선 개입
민주당과 안철수 의원에게 드리는 고언
안철수 특강 1탄 : 아이폰의 교훈 part.2
2012 대선의 결과와 향후 방향에 대해서 - 새정치(정치개혁)
대한민국(세상)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
<투표는 정치를 바꾸고 우리나라(세상)를 바꾸는 가장 강력한 방법> - 국민투표제도, 국민들의 열망과 요구
깨어있는 시민 / 좋은 세상 / 대한민국(세상)을 바꾸는 방법 / 올바른 판단과 지혜로운 표현 방법
토론, 논의, 논쟁 그리고 느린 민주주의의 가치
지금까지 5개의 당적을 가졌습니다. <통합진보당> - 경선부정 사태, 진성당원제(기간당원제)
유시민입니다. 당의 혁신을 원하는 당원이 생각해 볼 문제들 <통합진보당> - 경선부정 사태, 대중적 진보정당, 혁신
국민들의 "대한민국(세상)을 바꾸기"가 시작되었습니다. - 6.2지방선거, 후보단일화


[전문]안철수 불법대선개입의혹 관련 특검법 제안 기자회견 - 국가정보원 및 군 사이버사령부, 국가보훈처, 안전행정부 등의 대선개입 의혹
[보도자료] 천호선 대표 “철도파업 자초, 정말 미래 없는 것은 오히려 朴” <정의당> - 철도민영화
[성명]대통령의 결단이 필요합니다. <여러분과 안철수의 동행> - 국정원 개혁
종묘공원의 박카스 아줌마들 이야기 - 그런 쓸쓸한 모습, 보편적 복지의 필요성
다시 뜨거워진 촛불 열기 "국정원 대선 개입 박근혜 책임져야"
대화록의 진실5 “북의 체제붕괴는 우리에게 좋은 일인가?” - 남북통일
대화록의 진실7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를 살려야 한다” - 남북관계, 남북평화, 남북통일
대화록의 진실4 “친미(親美)국가도 자주(自主)를 할 수 있는가?” - 2007 남북정상회담, 친미와 친미주의, 반미와 반미주의
[논평] 이정미 대변인, 국정원의 선거개입과 여론조작 의혹, 신속하고 철저한 수사를 촉구한다 <진보정의당> - 2012 대선
세종시는 충청도만의 문제가 아닌 모든 국민을 위한 것 - 국민참여당, 행정중심복합도시, 국가균형발전, 수도권과밀화해소
세종시 필사적으로 막는 이유 - 수도권 부동산 폭락(버블붕괴)
■독일 거주 한인학자의 4대강사업 비판■ - 대운하, 환경파괴, 생태계파괴, 홍수와 지하수고갈, 수질악화
4대강 사업의 5대 허구를 밝힌다! - 홍수, 물부족, 수질, 일자리, 죽은강
추모사업회, 민주통합시민행동, 시민주권모임에 대하여(야권대연합-후보단일화, 범국민정치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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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선동의 본질 - 외국인 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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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나는 나라와 민족을 사랑합니다

나는 인류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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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행세성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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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공정 2017.12.04 17: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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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7/12/04/0200000000AKR20171204129300054.HTML?input=1195m